마즈의 환경

한국마즈 서울 사무실에서 회의중인 마즈 직원들
놀라운 정도의 자유를 보장하는 글로벌 회사.

칸막이를 최소화한 사무실, 다가가기 쉬운 사람들, 솔직한 의사소통.

벽이 없습니다. 경계가 없습니다. 가능성의 한계가 없습니다. 마즈의 문화는 솔직하고 열린 의사소통을 바탕으로 합니다. 마즈는 어떤 것도 그 길을 가로막게 두지 않습니다. 그 어떤 것도 말입니다. 1943년, 마즈는 개인 사무실 공간을 없애고 접근성이 높은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이는 마즈가 가장 잘 한 일 중 하나였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단 한 명도, 심지어 CEO도 분리된 사무실에서 일하지 않습니다.

마즈의 접근 방식은 통합니다. 오늘날 세계 곳곳에서 이러한 마즈의 방식이 통하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마즈는 74개국 이상에 지사를 두고 364개 이상의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전 세계 모든 대륙에서 비즈니스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비즈니스는 그 범위가 초콜릿에서 펫케어, 음료, symbioscience까지 이릅니다. 그리고 이러한 비즈니스를 이끌어가는 인재들은 재경, 영업, 엔지니어링에서 인사까지 모든 분야의 전문가들입니다.

그러나 전 세계 어디에서 어떤 마즈사 건물에 들어가든 똑같은 점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열린 공간, 열린 의사소통, 스스로가 기업가적인 방식으로 함께 일하며 다가가기 쉬운 사람들, 왜냐하면 그들은 모두 이 일을 자신의 사업처럼 생각하고 일하기 때문입니다. 마즈는 각 나라마다 직접 의사결정을 내리도록 장려하는 탈중심화(decentralized)된 기업이기는 하지만, 마즈 사무실 한 곳을 보면 전 세계 사무실 모두를 본 것과 다름없습니다.

Award - Great Place to Work, World's Best Multinational Worplaces 2011이것은 우리만이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동의하는 사실입니다. 실제로 2011년에 일하기 좋은 기업(Great Place to Work®)과 포춘(Fortune.com)은 세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25대 다국적 기업에 마즈를 선정하면서 “협업과 의사소통 감각을 강화시키는 직장 문화를 개발한다. 장벽을 허물기 위해 노력하고, CEO부터 말단 어소시에이트까지 누구나 다가가기 쉽게 하는 개방 정책이다.”라며 좋은 평가를 내렸습니다.

마즈는 원칙을 실천함으로써 변화를 일으킵니다.

mars.com:careers at mars:more than a job:our environ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