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2016

꼬리 흔들기가 환영 받는 사무실로 오세요

꼬리 흔들기가 환영 받는 사무실로 오세요

전세계 마즈 사무실 ‘일터에 반려견 데리고 오는 날’에 참여하다

반려동물(펫) 친화적인 사무실이 트랜드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는 업무 공간에서 펫이 함께 있을 때의 다양한 이점에 대해 여러 회사들이 인지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마즈에서는 펫에 대한 열정이 있을 뿐만 아니라, 그들이 업무 환경에 안락함을 더하고 생산성을 높이며 직원들의 사기를 드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마즈가 가진 펫 친화 정책은 다름 사람들도 펫에 대한 열정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합니다.

전세계 마즈 펫케어 부문의 직원들은 펫이 우리를 더 행복하게 하고 일상을 더 풍요롭게 해준다는 믿음을 지니고 일합니다. 대부분의 사무실은 펫에게 열려 있으며, 향후 하나도 빠짐없이 모든 사무실이 사려 깊은 규칙 내에서 펫과의 공존이 가능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과학적인 연구에서도 펫이 그 주인들뿐만 아니라 그 주변의 환경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밴필드 동물병원에서 개발한 “펫 친화환경 바로미터(Pet-Friendly Workplace PAWrometer)”에서는 펫 친화적인 업무 환경이 실제로 업무 생산성과 회사에 대한 애사심을 높이며, 스트레스를 줄여준다는 사실이 발견되었습니다.

매일 이같이 펫과 같은 공간에서 일하는 것의 장점을 재확인하면서, ‘일터에 펫 데리고 오는 날’에 참여하는 것은 전세계에 이를 널리 퍼뜨리고자 하는 우리의 바람입니다.

TYDTWDay® (Take Your Dog To Work Day)는 1999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18년째 시행하고 있는 국제행사로서, 국제 펫 시터 협회(Pet Sitters International(PSI)) 에서 펫을 입양하는 것을 활성화하자는 취지에서 처음 만들었다고 합니다.

마즈에서는 올해 6월 20일에서 6월 24일까지를 ‘일터에 펫 데리고 오는 주간’으로 정하여 전세계 사무실에서 톡톡 튀는 다채로운 행사로 축하하였으며, 펫을 키우는 어소시에잇뿐만이 아니라 키우지 않는 사람들도 펫과 친숙해지며 그들과 함께 있는 것의 장점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한국마즈 사무실에서는 6월 24일 원래 한솥밥을 먹는 고양이 뭉치와 꼬맹이 이외에도, 어소시에잇의 가족인 고양이와 강아지들이 방문해 웃음꽃이 피어나는 하루가 되었습니다.

로얄캐닌 소속으로 ‘프리스코’의 ‘엄마’인 끌로드 에코샤흐는 이렇게 말합니다.

“전 사무실에 펫들이 함께 있는 게 정말 좋아요. 프리스코는 침착한 친구 같기도 하고, 힘이 나게 하는 응원단장 같기도 하지요. 일진이 안 좋은 날, 우리 사무실에 있는 펫 중 하나랑 놀아주게 되면 진짜 도움이 돼요. 즐겁고 긴장이 풀리는 환경이 되면서 팀의 사기도 올라가고, 우리의 비전-펫을 위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자-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우리의 비전을 이루기 위해 펫 친화적인 정책과, 펫에 대한 애정, 그리고 펫이 필요로 하는 것들에 대한 깊은 이해는 필수적입니다. 따라서 어소시에잇들이 매일매일 일상에서 펫과 생활하며 상호작용하고, 그들과 함께 하는 삶의 소중함을 느끼는 것의 중요함은 두말할 나위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펫 친화적인 사무실은 비단 행복한 직원과 업무 생산성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궁극적으로 가장 중요한 것, 반려동물의 더 행복한 삶을 추구하기 위한 것입니다.

마즈는 세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25대 다국적 기업에 선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