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2016

전세계 126개 마즈 공장 “매립쓰레기 제로”

전세계 126개 마즈 공장 “매립쓰레기 제로”

“우리 세대의 지속가능성”에 큰 걸음을 내딛다

건강하게 번영하는 지구를 가꾸는 것은 전세계의 지역사회와 어소시에잇들이 공유하는 목표이자 도전입니다. 마즈가 “우리 세대의 지속가능성(Sustainable in a Generation(SIG)) 캠페인을 시작했을 때, 우리는 이 목표를 반드시 결과로 만들어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2015년 12월 31일부로, 우리는 환경 파괴 없이 지속가능한 비즈니스가 되기 위한 여정의 중요한 지표를 달성했습니다. 전세계 126개의 공장에서 매립쓰레기가 전혀 발생하지 않도록 만든 것입니다.

그 여정은 쉽지 않았습니다. 한 사람이 1년동안 발생시키는 쓰레기의 무게는 성인 15명의 체중에 달하며, 세계은행에서는 이 수치가 향후 10년 내에 2배가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해냈을까요? 세계 각국의 어소시에잇들이 매진한 결과, 우리는 쓰레기를 적게 발생시키는 방법을 찾아내고 재활용과 소각, 비료화를 증가시켜서 매립의 대상이 되는 쓰레기 자체를 현저히 줄였습니다. 또한 남은 쓰레기에 대해서는 매립하지 않고 처리하는 대안을 개발하여 버려진 원재료들은 에너지원으로 탈바꿈시켰습니다.

의심의 여지 없이, 이 위대한 업적은 우리 어소시에잇들의 기발한 독창성 덕분에 이루어낸 것입니다. 폴란드 팀은 폐기물을 바이오디젤로 전환시켰고, 위글리 공장에서는 초과량의 껌을 연료로 바꿨습니다. 쓰레기는 인도에서 벽돌로, 호주에서 비료로, 유럽에서 가축 사료로, 영국에서는 유제품 생산 보조제로 변신하였습니다. 마즈 초콜릿 유럽에서 각종 원료의 폐기물을 하나의 통이 아닌 각각의 통으로 분류함으로써 재활용을 훨씬 쉽게 만들었듯이, 아주 작은 변화로도 커다란 영향력을 불러왔습니다.

“2007년 당시, 우리는 146,373톤의 쓰레기를 지구에 묻었습니다. 지금은 한 조각도 버리지 않고 있습니다. 이 같은 변화는 모두가 함께, 각자의 역할을 수행할 때 일어날 수 있습니다. 모든 공장이 발로 뛰어 참여했고, 각자의 다른 과제를 안고 도전을 이겨내야만 했습니다. 시간도 노력도 필요했지만, 창의적인 사고, 뿐만 아니라 ‘재미’를 통해서 우리같이 큰 비즈니스도 커다란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고, 또한 만들어내야 한다는 걸 보여준 것이죠.”라고 글로벌 지속가능성 본부장인 케빈 라비노비치는 말합니다.

세계 각국 어소시에잇들의 의욕과 성공, 그리고 이를 가능케 한 전폭적인 노력은 우리가 기념하고 축하할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지난 한 달 여간 마즈 어소시에잇들은 우리의 기념비적인 성과를 자축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즈는 우리 세대 내에서 지속가능성을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에 대해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 나은 비즈니스, 더 나은 세상을 이룩하기 위해 창의성을 발휘하는 즐거운 활동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마즈는 세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25대 다국적 기업에 선정되었습니다.